'전참시' 이영자·이정재, 칼비빔국수 먹방에..."식사예절 엉망" 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7 11: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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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영화 '헌트'의 배우 이정재·정우성과 함께 칼비빔국수 먹방을 펼친 가운데 시청자들이 지적하고 나섰다.


지난 13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추천한 칼비빔 맛집에 이정재와 정우성이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이정재, 정우성과 함께 칼비빔을 먹었다. 이정재는 국수를 먹을 만큼 입에 담은 후 면을 끊으며 소리를 내지 않고 먹었는데 이를 스튜디오에서 보던 이영자는 "그걸 끊냐"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어 이영자는 "국수를 소리를 안 내냐"며 의아해하며 일명 '면치기' 먹방을 펼쳤고 '면치기' 소리에 이정재는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방송이 나가고 일부 시청자들은 이영자의 '면치기' 먹방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지적하고 나선 시청자들은 "방송에서 면치기가 나올 때마다 더러워서 못 보겠다", "소리 안 내고 먹는 게 예의 아니었냐", "식사 예절이 정말 엉망이다", "이정재가 당황한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예능적 호들갑이지", "뭐 이런걸 가지고 욕을 하냐", "방송은 방송으로 봤으면 좋겠다", "맛있게 보여서 좋기만 하다" 등의 반응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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