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논란에 과거 언행까지 주목...선배 김소현 가르켜 "네 와이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1 06: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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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갑질, 주연 독식 의혹 등의 논란이 있는 옥주현이 입을 열었다.


옥주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붕까지 꽉 채워주시는 관객 분들, 터질 듯한 박수와 환호를 보내주시는 선물 같은 순간을 가슴 깊이 담고 있다"며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늘 그래왔듯이 무대에서 보답하겠다"며 사진도 올렸는데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 주연의 뮤지컬 '마타하리' 마지막 티켓팅 스케줄이 담겼다. 

 

▲(사진, 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하지만 옥주현에 대한 논란은 또 생겼는데 바로 과거 발언에 대한 것이다. 앞서 지난 2018년 방송된 SBS '야간개장'에서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 연습 현장에서 손준호가 가져온 간식을 보고 뮤지컬 배우들에게 체질에 맞는 음식을 추천했다. 

 

그러면서 옥주현은 손준호에게 "너는 나랑 똑같이 목 체질인데 금 체질이 부럽다"이라며 "네 와이프랑 똑같다"고 이야기했다. 

 

여기서 언급된 '네 와이프'는 손준호의 아내이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다. 옥주현은 1980년생, 김소현은 1975년생이다. 김소현이 옥주현보다 나이도, 뮤지컬 경력도 선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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