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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옥주현이 이번엔 뮤지컬 회차를 독식하다시피 했다는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연극, 뮤지컬 갤러리에서는 "회차 8:2로 욕심부려서 하다가 캐스팅 변경된 옥주현"에 대한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에 올라온 뮤지컬 스케줄표를 보면, '마타하리' 역할은 옥주현과 김소향이 더블 캐스팅됐으나 옥주현이 압도적으로 많이 출연하는 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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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
반면 라두 대령 역의 신성록, 류정한, 김준현은 비슷한 비율로 아르망 역의 송창의, 엄기준도 반반 정도로, 캐서린 역의 선우와 홍기주도 절반씩 출연을 나눠서 하는 스케줄을 보였다.
옥주현만 압도적으로 출연 비율이 높아서 대조를 이루고 있는 것이 네티즌들이 지적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는 옥주현에게도 무리가 가는 스케쥴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실제로 옥주현은 "배우 건강상의 이유로 캐스팅이 변경됐다"며 "갑작스러운 변경으로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공지 한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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