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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EBS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이병철이 뇌출혈 투병 끝에 별세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에 따르면 이병철은 뇌출혈 투병 끝에 지난 18일 별세했다. 향년 73세다.
이병철의 아들이자 농구선수로 활동했던 이항범은 인스타그램에 "아들 이항범에게 최고의 연예인은 KBS 인기 탤런트 이병철 당신이다"며 "당신을 존경하고 당신을 사랑한다"고 했다.
이어 "이제 엄마와 평안히 쉬고 계시라"며 "연예인답게 멋지게 보내드리겠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이병철은 1949년 출생해 1969년 드라마 'KBS 꿈나무'로 배우가 됐다. 이어 드라마 '서울의 지붕 밑' '찻잔 속의 달' '전쟁과 사랑' '마음이 고와야지' '무적의 낙하산 요원'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블루하트' '미지왕' '교도소월드컵' '아부지' 에 출연해 눈길을 알렸다.
2016년에는 EBS 다큐멘터리 '리얼극장-행복'에 아들인 농구선수 출신 이항범과 함께 출연해 아내의 투병 이후 소원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0일 오후 3시 30분에 치러진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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