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이승훈, 걸그룹 챌린지 발언 무슨 문제길래...네티즌들의 갑론을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6 07: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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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버 '딩고뮤직'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위너 이승훈의 '챌린지' 발언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에는 '이슬라이브2' 위너 편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승윤은 "음악방송은 챌린지의 노예다"며 "우리가 지금 활동하는 모든 음악방송은 챌린지의 노예"라고 했다. 챌린지는 특정한 춤이나 행동의 다음 사람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이다.

이에 이승훈은 "내가 봤을 때 챌린지는 하나의 명분일 뿐 그 안에서 서로 스파크가 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난 그걸 좀 느꼈다"며 "나 혼자만의 생각이었는지 모르겠는데 몇 분한테 스파크를 좀 받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유튜버 '딩고뮤직' 캡처)

그러자 위너 멤버들은 "누구랑"이라며 관심을 보였다. 멤버 강승윤도 "누구랑인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해당 발언을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네티즌들은 "이승훈 발언은 같이 챌린지 해준 여자 후배들에게 굉장히 무례한 발언"이라며 "사석에서나 할 이야기를 유튜브 콘텐츠에서 했다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일각에서는 "문제되는 발언인지 모르겠다", "가벼운 농담 같다" 등 옹호 발언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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