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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 산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성훈이 tvN 예능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 출연한 후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 조명 받고 있다.
성훈은 지난 8일 방송한 tvN '줄 서는 식당'에서 식당의 긴 줄을 보고 "다른 곳 가자. 줄 서는 거 여기 봤으니까", "그럼 정말 차례 올 때까지 카메라를 돌리는 거냐", "저는 줄 못 선다", "맛집 찾아다니는 스타일 아니고 대기 인원이 1명이라도 있으면 바로 옆집을 가버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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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 산다' 캡처) |
이에 성훈이 '줄 서는 식당'의 콘셉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불만을 토로했다는 시청자들의 지적이 나왔다. '줄서는 식당'은 SNS에서 핫한 식당을 찾아가 직접 줄을 서고 맛을 보는 콘셉트의 예능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성훈은 식당에서 고기를 구운 집게를 그대로 본인 입으로 가져가 고기를 먹고, 머리의 땀을 터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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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 산다' 캡처) |
태도논란이 불거지자 성훈 측은 사과를 했으나 시청자들은 과거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의 성훈 발언에 주목했다. 당시 방송에서 성훈은 헨리와의 에피소드에서 마스크를 벗고 수염난 얼굴을 공개했다. 성훈은 코로나19로 스케줄이 취소돼 일이 없어 수염을 깎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에서 박나래는 "다음 작품은 자연인 콘셉트냐"라고 물었다. 이시언은 "완전 멋있지 않냐"고 칭찬했고 화사 역시 "멋있다"며 "수염 난 게 좋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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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 산다' 캡처) |
한혜진이 성훈에게 "수염 난 거 좋다고 한다"고 했고 화사도 "수염 기르는 거 멋있지 않냐"며 성훈에게 물었다. 이에 성훈은 "어쩌라고"라고 정색했다가 웃었다. 이시언은 "뭘 또 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여"라고 했고 화사는 "산적같이 생겼다"고 하며 해당 발언은 마무리 됐다.
이는 당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이뤄진 대화이며 성훈의 발언 또한 무심결에 나온 농담일 수 있으나 '줄 서는 식당'에서의 태도 논란이 화제가 되자 2년 전 '나 혼자 산다'에서의 발언도 덩달아 조명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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