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옥순, 결혼식장서 눈물 펑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0 05: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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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옥순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결혼식장에서 눈물을 쏟은 인증샷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결혼식 본식 사진이 드뎌 나왔는데 나 왜 또 저런 거야 #즙금지"라는 메시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동생의 결혼식장에 참석해, 앉은 채로 눈물을 쏟아 급히 닦아내는 모습이었다. 또한 옥순은 다른 사진에서는 "자기소개하러 가야만 할 것 같은 느낌? #동생결혼식"이라고 했다. 

 

▲(사진, 옥순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옥순은 방송에서 광수에게 2년 전 모친이 세상을 떠났으며, "사람은 현재를 살지, 과거나 미래를 사는 게 아니다"라며 자신의 가치관이 바뀌게 된 계기를 고백한 바 있다.

 

그러면서 옥순은 "어머니가 장례식에서도 울지 않았는데, 어머니가 내 결혼식을 못 본다고 생각하니까 눈물이 난다"면서 광수 앞에서 눈물을 쏟았다.

해당 사진에는 많은 댓글이 달렸다. 댓글에는 "광수님과 최종 커플이 되었나요?", "라이벌인 영숙님과도 잘 지내시나봐요?", "상철님과 노래방도 가셨던데 그럼 영광, 옥상 커플 확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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