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6기 영철♥영숙, 혼전임신 후 근황 보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4 06: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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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철과 영숙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6기 영철과 영숙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6기 영철, 영숙이 등장했다. 영철은 "저희가 결혼을 하게 됐다"며 "원래 결혼을 전제로 연앨르 하고 있었고 내년쯤으로 계획하고 있었는데 저희에게 2세가 생기면서 기왕 하기로 했던 결혼을 앞당기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숙은 "솔로 나라가 되게 특별하다"며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겼고 운명이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이어 6기 영철과 영숙의 웨딩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영철은 "영숙이도 이제 표현이 좀 서툴러서 그렇지 이게 화장대 위에 항상 올려져 있고 요즘 부쩍 표현이 많아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처음엔 표현을 안해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몰랐는데 방송이 막바지로 갈때쯤 서로 급격하게 확 좋아져서 서로 좋아서 불탄지는 얼마 안 됐지만 저는 이게 좋은거 같다"고 영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장거리 부부가 된 영철은 "일단 신혼집은 서울 기차역 근처로 구했고 제가 주말마다 부산에 내려가 업무를 볼 예정이다"며 "영숙이가 다른 지역에서 할 수 있는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그 직업을 포기하는 것도 저는 반대였다"고 말했다.

 

이어 영숙은 "둘 중의 한 명은 뭔갈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며 "고마운 건 오빠가 먼저 그 얘기를 꺼내줘서 금방 빨리 그 얘기를 마무리하게 됐다"며 영철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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