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피해, 스타들도 피해갈 수 없어...속출하는 인증샷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0 06: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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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숙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스타들 역시 피해를 입었다.

 

김숙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심각함 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집중호우로 물바다가 된 도로의 침수 피해 현장이 담겨있다. 정강이까지 차오른 물에 김숙은 화단에 서서 "갈 길이 없어요", "어디 가지?"라며 불안해 했다.

 

▲(사진, 구지성 인스타그램 캡처)

또 구지성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집구석 홍수 터졌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에는 폭우로 인해 집 천장에서 물이 줄줄 흐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공개 후 구지성은 "다들 집안인 줄 알고 놀래시고 연락 주시는데 저희 집은 중정 주택이다"며 "위에 어닝이다"고 했다.

 

▲(사진, 김미연 인스타그램 캡처)

그런가하면 김미연이 침수 차에 갇힌 남편이 무사히 돌아왔다고 밝혔다.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님 감사합니다! 정유섬 아버지이자 나의 남편이 강남역 사거리 차 안에 물이 차오르고 문이 열리지 않고 전화 연결도 안 되고 물이 점점 더 가슴까지 차오르는 극한 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하여 살아 돌아왔다. 주님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김미연은 지난 2019년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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