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걔' 이중성의 놀라운 근황...집에 수영장이 딸리다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0 07:09:12
  • -
  • +
  • 인쇄
▲(사진, 근황올림픽 캡처)

 

▲(사진, 근황올림픽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서프라이즈 걔' 배우 이중성이 베트남에서 사업가로 인생 2막을 열었다.


이중성은 공개된 유튜버 '근황올림픽'과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근황을 밝혔다.

베트남 다낭에서 4년째 카페 사업을 하고 있는 이중성은 "펜데믹 초반 좋지 않은 낌새가 보이자마자 바로 한국으로 돌아갔다"며 "음식 제품도 만들고, 라이브 커머스도 하고 직접 팔고 유통도 해봤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근데 여기 돌아오니까 생각한 것보다 결과가 잘 나왔다"며 "복이 여기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근황올림픽 캡처)


이중성은 카페의 월평균 매출액도 공개했다. 펜데믹 이전에는 월 25만달러, 연 300만 달러 수준이었으며 다음달에는 30만달러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무려 4억이었다.

이중성은 현재 다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며 옥상에 수영장까지 구비된 곳으로, 월세만 100만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사진, 근황올림픽 캡처)

이중성은 "제 꿈은 직원들 월급 많이 주고, 일찍 퇴근시킬 수 있는 사장이 되는 것"이라며 "한국에서도 체인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똑같은 물건이어도 더 밝고 긍정적인 사람한테 사고 싶은데 그게 제 마음이라 그렇게 장사하고 있다"고 했다.

'배우로서 생활이 그립지 않냐'는 말에는 "'서프라이즈 걔'라는 말은 나의 일부였는데 솔직히 지금은 저 스스로 배우라는 생각을 잘 안 한다"며 "연기를 하지 않고 있고 언제 다시 연기를 할 수 있을지 모르는데 '나는 배우다'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제가 너무 힘들 것 같다"고 털어놨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