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결방 하고 '한식의 마음' 편성...김영철 하차 이유 재조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3 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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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동네한바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만기의 '동네한바퀴'가 결방했다.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 KBS1TV '동네한바퀴'가 결방하고 '한식의 마음' 스페셜이 편성됐다.

편성표에 따르면 '동네한바퀴'가 방영되어야 할 시간에 '한식의 마음' 스페셜이 방송된다.

'동네한바퀴'는 최근 이만기가 등장하며 시즌 2의 막을 열어 눈길을 얻었다. 이 가운데 시즌 1을 이끌어 갔던 김영철의 하차 이유가 다시눈길을 끈다.

당시 김영철은 "매주 토요일 저녁 시청자의 안방을 찾은 일은 저에게 새로운 도전이었고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었다"면서도 "그러나 연기자로서 또 다른 것을 포기하고 감수해야 하는 일이기도 해 충전의 시간을 갖기로 하고 휴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만기는 새 진행자로 낙점된 소감을 묻자 "솔직히 부담이 너무 크다"며 "김영철 선생님이 워낙 동네 구석구석을 훑어가며 사랑받았는데, 이렇게 덩치 큰 놈이 동네 구석구석을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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