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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
전체 인구의 15% 정도이며 하루 평균 활동인구(1500만명)의 절반이 확진자다. 이미 집단면역이 형성되고 있다. 확진자가 회복되면 백신보다 더 높은 일명 슈퍼 항체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활동 인구 2명 중 1명이 항체 형성된 사람이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2주차(3.7~3.13) 통신 모바일 인구이동량 통계는 1억332만명이다. 평균 하루 이동하는 사람은 약 1476만명으로 약 1500만명이 하루 평균 활동 인구가 되는 셈이다.
오늘 확진자 수를 기준으로 이달 말이면 600만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다. 누적 확진자 1300만명이 된다. 이 숫자는 하루 활동 인구의 88%에 해당된다.
실제 가능할까. 그 이전에 확진자 수가 꺾일 것이다. 집단면역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정부는 오늘부터 22일까지 1주일 동안 코로나 확진자 정점을 예상했다. 정부의 예측이 상당한 근거가 있다고 본다. 정부 예측대로 1주일간 확진자는 250~300만명으로 가정하면 오는 22일에는 누적 확진자가 약 1천만명으로 예상된다.
최근 4주간 치명률이 0.1보다 낮다. 계절독감 치명률은 0.04~0.08로 알려졌다. 치명률을 비교하면 코로나19는 계절 독감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근거로 정부는 오는 20일 종료되는 거리두기 정책을 고민하고 있다. 완전한 위드코로나로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완전한 위드코로나가 되면 모임 인원 및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된다.
그렇다면 코로나19는 계절독감과 같은 엔데믹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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