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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방 100일을 맞은 청와대에서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2022.8.17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대통령실이 청와대의 역할과 정체성에 맞는 적합한 활용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청와대 관리·활용 자문단’은 이날 4차 회의를 열고 “기본 기조를 바탕으로 연내 청와대 관리·활용 로드맵을 수립하겠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자문단은 3개의 기본 기조를 확정했다. 확정된 기본 기조는 과거·현재·미래의 청와대 역사성과 상징성을 기본으로 하고, 74년의 대한민국 성장 중심으로의 청와대 역할 및 정체성을 존중하며, 청와대 품격과 정체성에 맞는 적합한 활용 방안을 강구하겠다는 내용이다.
이배용 자문단장은 “역사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함께 가야 하는 것”이라며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에 있던 청와대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인정하고 미래 세대가 자긍심을 느끼고 올바른 가치를 담아내는 미래공간으로 조성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7월 출범한 자문단은 지난달 29일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관실,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 등 관계 기관들로부터 청와대 활용 자체 구상안을 보고 받았다.
자문단은 이후 청와대 관리·활용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문화재청의 허가로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가 청와대를 배경으로 ‘청와대 그리고 패션!’이라는 패션화보를 촬영해 논란이 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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