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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가양역에서 9호선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임직원이 함께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이용문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지난 5월 4일, 서울시메트로9호선㈜(대표이사 배현근, 이하 ‘9호선’)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서울지역본부장 송성철)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고객이 안전하게 승강기를 이용하고, 시민고객의 승강기 이용문화를 개선하고자 ‘승강기 안전이용 수칙’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양 기관의 임직원 약 30명이 참여하여 합동으로 진행하였다. 먼저 안전사고 없는 승강기 이용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실시하였고, 다음으로 교통약자의 이용빈도가 높은 가양역에서 시민고객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 이용수칙 홍보물’을 설명, 배포하는 형태로 진행하였다.
시민고객에게 배포한 홍보물의 「승강기 안전이용 수칙」은 △탑승시 손잡이에 기대지 말고 손잡이 꼭 잡기, △에스컬레이터 탑승시 걷거나 뛰지 말기, △어린이와 노약자는 보호자와 함께 이용하기, △노란선안에 탑승하기, △에스컬레이터내 유모차, 전동스쿠터(휠체어) 진입금지로 구성되었다.
9호선은 개통시부터 모든 역사에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여 운영 중이다. 앞으로도 승강기를 포함한 모든 시설물을 철저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시민고객의 불편을 적극적으로 청취하여 개선해나간다고 밝혔다. 동시에 시민 고객의 안전하고 성숙한 이용문화를 발전,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 개최도 예고하였다.
이번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의 합동캠페인을 계기로 9호선 배현근 대표이사는 “우리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철학을 통해 가장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하였고, “시민 여러분께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승강기 안전수칙을 잘 숙지하고, 이용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9호선이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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