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베트남ㆍ아랍ㆍ태국어 관광통역안내사 양성 위한 과정 접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1 09: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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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KOTGA)는 베트남어, 아랍어, 태국어 관광통역안내사를 양성하고자 외국어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광통역안내사는 국가 전문 자격증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여행을 안내하는 민간외교관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안내하기 위해선 필수로 소지하여야 한다.

 

동남아 및 아랍권에서의 K컬쳐의 꾸준한 인기로 한국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베트남어, 아랍어, 태국어 관광통역안내사를 양성하기 위한 외국어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외국어 입문 교육인 초급(FLEX)반과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시험의 2차 면접을 준비하는 면접회화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9개월의 장기 학습으로 한 개의 언어를 마스터하는 과정이다.

 

신청자격은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자로 교육생 모집은 초급(FLEX)반의 경우 오는 25일까지 접수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KOTGA)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KOTGA)'는 문화체육관광부 인가 비영리법인으로, 「관광통역안내사」는 관광진흥법에 근거하여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알리고 나누며, 세계와 소통하는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민간외교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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