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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장연 출근길 시위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가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수도권 폭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예고했다.
전장연은 5일 오전 7시 30분부터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에서 9호선 국회의사당역까지 두 팀으로 나뉘어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인다.
1팀은 삼각지역에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으로 이동한 뒤 여의도역으로 갈아타 국회의사당역에 도착하고, 2팀은 삼각지역에서 사당역으로, 이후 당산역으로 갈아타 국회의사당역으로 이동한다.
이들은 국회의사당역에 도착해 승강장에서 오전 10시 30분에 '2023년 장애인 권리예산 국회 책임촉구 행동 선포'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전장연은 권리 예산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앞서 서울교통공사는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열차운행 지연을 알렸다.
서울교통공사는 "9월 5일 7시 30분부터 4호선, 5호선, 9호선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지하철 타기 선전전'이 예정되어 있다"며 "이로 인해 4호선, 5호선, 9호선 해당 구간 열차 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여 열차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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