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블랙라벨 스테이크 10년간 2천만 개 판매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5 09: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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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블랙라벨 스테이크’가 출시 10년 만에 2천만 개 판매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2015년 출시 이후 스테이크 점유율에서 10년간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았으며, 아웃백 전체 메뉴 중 판매량 기준 약 25%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대표적인 시그니처 메뉴이다.

‘블랙라벨 스테이크’가 나오기 까지는 1년 이상의 연구개발 시간이 소요되었다. 검은색 우드베이스와 오븐에서 조리한 요리를 시즐링 핫플레이트에 담아 따뜻하게 내는 등 차별화된 콘셉트로 출시 초기부터 소비자 반응이 매우 좋았고, 지난해부터 블랙 프리미엄 플레이트를 도입, 스테이크를 최적의 온도에서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변경했다.

또한, 아웃백은 매 시즌별 엄선된 재료로 ‘블랙라벨 스테이크’의 맛과 품질을 높이는 한편, 해마다 3차례에 걸쳐 메뉴를 리뉴얼하는 등 아웃백 본연의 기본적인 맛을 바탕으로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있다. 특히, 랍스터, 슈림프, 프로볼로네치즈&어니언(플람베 서비스) 등 프리미엄 식재료와의 페어링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웃백 관계자는 "국내 최고 스테이크 전문점 아웃백은 그 명성에 걸맞게 블랙라벨 스테이크의 최고의 맛과 품질 향상을 위해 지난 10년간 끊임없이 연구하고, 변화해 왔다”며, “고객분들께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아웃백만의 압도적인 맛과 품질, 서비스로 소중한 경험을 드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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