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서 전기작업하던 30대, 안면부 3도 등 화상 입어 병원이송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0-30 09: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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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차 사진 (사진=매일안전신문D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한 전기작업 현장서 작업을하던 30대가 화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30일 0시 39분경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한 전기작업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30대 A씨가 안면부 전체 3도 화상 및 양팔, 몸통 등에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전기작업 중 스파크가 튀면서 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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