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케어,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등 안전표지판으로 어린이 안전 지킬 것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8 09: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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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 이슈와 어린이보호구역 강화 등 안전안내가 필요한 여러 곳 에서 안전표지판의 수요가 많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세이프케어는 유치원,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스쿨존, 어린이표지판, 학생안전, 주차금지 안내가 필요한 곳들에서 ‘지킴이 입간판’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세이프케어의 시그니처 제품인 ‘지킴이 안전판’은 단순히 휴대폰 매장, 건설현장 등 홍보의 영역이 아닌 안전표지판, 관공서안내판 등 안내의 영역에서 까지 활용되고 있다.

세이프케어의 김종필 대표는 “자사브랜드 이름인 ‘SAFECARE’처럼 ‘지킴이 입간판’은 본래 안전안내판을 목적으로 디자인 되었다”며 “누구에게나 눈에 확 띄는 입간판을 디자인해 어린이 안전용품으로 제조 및 판매하고 싶었으나 의도와는 다르게 휴대폰 매장 꾸미기 용도로 찾는 고객이 많아 지금까지 많이 아쉬웠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 대표는 “최근 코로나 이슈와 어린이보호구역 강화 등 안전안내가 필요한 여러 곳에서 수요가 많아져 감회가 새로우며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지킴이 입간판’은 경찰서, 소방서, 각 시/군/구청 등 여러 관공서에서도 안내판 혹은 표지판 형태로 활용될 여지가 많다고 본다.”며 “홍보채널을 다양화하여 판매를 늘리고 국민들 특히 아이들 안전을 지키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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