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 한 전기차배터리 부품공장서 끼임사고...1명 중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9 09:05:58
  • -
  • +
  • 인쇄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 안산시 단원구 한 전기차배터리 부품공장에서 30대 근로자 A씨가 머리를 자동화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해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19일 새벽 1시 50분경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한 전기차배터리 부품공장에서 30대 근로자 A씨가 머리를 자동화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야간작업 중 자동화 기계인 로봇팔이 갑자기 멈추자 점검차 그 안으로 들어간 상태에서 기계가 다시 작동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