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엠케이 대표 권택우, 바이러스몬스터 항균 및 항바이러스 특수코팅 선봬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3 10:05:55
  • -
  • +
  • 인쇄
▲사진제공= (주)엠케이

 

연일 오미크론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기존 방역과는 다른 항균, 항바이러스 바이러스몬스터 특수코팅을 하는 (주)엠케이(대표 권택우)가 주목받고 있다.


(주)엠케이의 차별화된 바이러스몬스터 항균, 항바이러스 특수코팅의 방역이 대기업, 관공서등의 선택을 받는 이유는 물체 표면에 코팅층을 형성하여 항균, 항바이러스 활성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사멸되며, 코팅 효과는 일시적인 하루 이틀이 아닌 6개월까지 유지되는 위드 코로나시대 필수 방역 제품이기 때문이다.

바이러스몬스터 항균, 항바이러스 특수코팅은 타사의 일시적인 분무기와 미관상/건강상 좋지않은 항균필름과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코로나 바이러스 박멸 효과가 있다.

항균, 항바이러스 특수코팅 자격이 부여된 ㈜엠케이는 "신세계백화점, JW매리어트호텔, 센트럴시티호남선터미널 등에서 시행중이며, 검증을 받고 특수코팅 코로나 방역업체로 예방이 필요한 어디든지 달려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혜연 기자 김혜연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