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가 독도를 자국영토로 표시했다. (사진=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일본 기상청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 기상경보 지도에서 독도를 자국 영토로 표기했다.
5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SNS를 통해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태풍 ‘힌남노’ 기상경보 지도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로 명확히 표기한 것에 대해, 즉각 항의 메일을 보냈다”라고 밝혔다.
이어 “(메일에서) 이는 명백한 영토도발이다”라며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독도를 한국 영토로 올바르게 수정하고 다시는 이런 오류를 범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서 교수는 이와 더불어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인 이유를 알려주는 일어 영상을 첨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일본 기상청과 야후재팬에서 제공하는 날씨 앱 등에서는 이전부터 독도를 자국 영토로 표기해왔다.
서 교수는 “특히 태풍, 쓰나미 경보 시 기상청에 자주 들어오는 일본 누리꾼들에게 독도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줄 수 있기에, 꾸준한 항의를 통해 반드시 수정을 해야만 한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지난해 도쿄올림픽 홈페이지 성화 봉송로 지도와 2년 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당시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독도를 자국 영토로 표기한 바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