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개발 업체 ‘국민소스’ 전라북도 소스개발교육 진행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1 09: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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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1:1 맞춤형 소스개발 전문업체 ‘국민소스’가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에서 주최하는 소스개발 전문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출처 - 국민소스 제공


소스개발 전문업체 국민소스는 올해 4월 28~29일 총 이틀 간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하는 교육 중 ‘소스개발 전문교육’을 진행하였다.

국민소스는 2018년도에 설립된 '푸드메이커'의 소스개발 전문브랜드로 고객의 개발팀을 대체하는 역할을 하여 고객에게 맞춘 1:1 소스를 개발해주며, 유명 프랜차이즈 및 식품대기업 출신의 식품공학 전문개발자들로 이루어져 전국에 존재하는 모든 소스류 개발이 가능한 업체이다.


개발은 의뢰한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무한히 진행되며, 대량생산까지 고려하여 공정화 된 레시피의 지적재산권 보장과 원료구매처까지 모두 전달해준다.


이로 인해 직접 소스제조가 가능하기 때문에 본인의 비법소스를 만들고 싶은 소상공인들과, 신규 메뉴에 들어갈 소스개발이 필요한 프랜차이즈들이 주로 찾고 있다.

해당 교육은 간단한 소스이론부터 트랜드 분석, 나아가 각종 원료별 역할과 특성까지 진행하였으며, 교육생들은 실습을 통해 총 네가지 소스를 배합 후 요리하여 시식, 그리고 레시피를 직접 수정해보는 과정까지 모두 진행하였다.


해당교육 외에도 국민소스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두 기관 및 업체의 요청에 맞추어 커리큘럼을 구상하여 진행하고 있다.


국민소스 전략기획 황호윤 과장은 "소스개발 시장의 발전을 위하여 추후에도 교육이 필요한 다양한 기관에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여 소스개발 전문브랜드로서 교육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에서는 이번에 진행한 소스개발 전문교육 뿐 아니라 매년, 매월 항상 지역발전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 및 일정은 농식품인력개발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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