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옥정책 심포지엄 포스터 (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시가 새로운 문화컨텐츠로 각광받고 있는 '한옥'에 대한 비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서울시가 ‘한옥’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는 ‘2022 한옥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시와 주한스위스대사관이 ‘현대 한옥에서 찾는 한옥의 가치와 우리 주거의 미래’를 주제로 9월 1일 14시에 개최된다.
시는 이번 심포지엄 전 프로그램을 서울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할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점차 다양하고 현대화되어 가는 한옥 건축시장에서 현대 한옥 건축사례와 한옥 디자인을 도입한 현대건축을 탐구하고, 한옥의 보편적 가치가 무엇인가에 대해 논의한다.
프로그램은 기조강연, 주제발표, 개최된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심포지엄이 개최되는 주한스위스대사관은 국내 대사관 건물 중 한옥을 현대방식으로 재해석한 건축물로, 현대 한옥의 활용과 세계화 비전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다.
심포지엄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한옥정책과로 문의하거나 서울한옥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유창수 주택정책실장은 “한옥은 자연과의 조화, 인간에 알맞은 스케일이 충족된 ‘아담하면서도 격조를 가진 건축’으로 평가받으며 요즘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K-하우스로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라며 “한옥을 단순히 보전하는 것이 아니라 새 시대의 주거방향에 대안을 제시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서울시도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