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클프라임 음식물처리기, 5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 런칭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2 09: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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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린클프라임

 

비앤테크(대표 방용휘)가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린클프라임’ 모델을 롯데홈쇼핑을 통해 처음으로 홈쇼핑계에 선보인다. 이번 단독 런칭 방송은 오는 5월 5일 오후 8시 40분부터 롯데홈쇼핑의 간판 프로그램인 ‘최유라쇼’에서 약 1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린클프라임은 미생물 분해 방식의 음식물처리기로 기존의 출시되어 있는 린클 RC-02모델보다는 작고 슬림한 사이즈로 제작되어 신혼부부, 자취가구, 소가족 등 2~3인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모션인식센서와 타이머를 음식물처리기에 적용하여 센서 인식만으로 뚜껑을 여닫을 수 있는 자동화 음식물처리기다.

 

다만, 린클프라임은 ‘아이언실버’라는 단일 색상으로 판매를 진행해 왔으나, 화이트 색상의 프라임을 찾는 고객님들이 많아 올해 4월 신규 컬러 ‘스타화이트’ 색상을 출시하여 아이언실버, 스타화이트 두가지 색상의 린클프라임을 최유라쇼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린클 관계자는 “최유라씨가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같이 소통하며 기획한 런칭 방송”이라며 “디자인도 이쁜 린클프라임 음식물처리기로 올 여름 음식물쓰레기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린클은 온라인과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중인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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