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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인근 시내버스 냉각수 사고 현장 (사진=TOPIS 캡처)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인근을 지나던 시내버스에서 냉각수가 유출돼 버스에 타고 있던 30대 남성이 다리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8일 오전 6시 37분경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인근을 지나던 시내버스에서 냉각수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버스의 냉각수 배관이 터지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30대 남성이 다리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약 20분 만에 조치를 마무리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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