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전액 기부...누적 기부액 2293만원에 달해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2 09:36:18
  • -
  • +
  • 인쇄
▲ 김희재(사진, 김희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가수 김희재가 소아암·백혈병 등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을 위해 희귀의약품 구입비를 지원했다.

12일 (재)한국소아암재단에 따르면 김희재가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100만원 전액을 기부햇다.

이는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의 희귀의약품 구입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김희재는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금액 2293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티스트의 선한 영향력에 팬들도 선한기부에 동참했다.

김희재 팬카페 ‘김희재와 희랑별’은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김희재 첫 정규앨범 ‘희재’ 500장을 기부했으며, 지난 5월에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해 인천시 장애인복지관협회 10개 기관에 데코풍선 2000개를 전달했다.

또 판카페 ‘희랑별’은 한국나치병협회에 희귀난치성질환어린이 사회후원 지정후원으로 250만원을 후원했다. 김희재 트위터 팬모임은 소방서에 609만원 상방 안전장갑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김희재는 최근 8곡의 신곡을 포함 총 10곡이 수록된 앨범으로 구성된 첫 번째 정규앨범 ‘희재’를 발표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수진 기자 강수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