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인더커피, 음악연주회 개최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9 09: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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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길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내 작은 길목 상권이 생겨났다. 그 중 하나로 송리단길 역시 잠실 석촌호수를 끼고 생긴 골목상권으로 근처 방이동 먹자골목과는 다른 분위기의 작고 귀여운 카페와 음식점들이 즐비한 곳이다.

 

그 중 ‘피스인더커피’는 언제든지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카페다.

 

관계자는 “올해 잠실 석촌호수 벚꽃축제 기간에 동안 피아노 & 바이올린 음악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리단길 카페 ‘피스인더커피’는 140평의 넓은 공간으로 층고가 높아 탁 트인 느낌을 주고 있으며, 홀 중앙에 자동으로 연주되는 빨간색 그랜드 피아노가 배치되어 있다.

 

특히 클래식한 느낌을 디저트에 접목시킨 ‘피스인더피아노’는 홀 중앙에 있는 자동 연주 피아노를 모티브로 선보인 시그니처 메뉴이다. 그 외에도 스콘, 카눌레, 브라우니 등의 다양한 디저트와 디카페인 음료도 준비되어 있어 고객의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도록 했다.

 

관계자는 “최근 카페 시장의 경쟁이 심해지며, 그러한 경쟁 속에서도 피스인더커피 카페만의 색깔을 유지하며 이색적인 공간을 만들기 위해 연구를 많이 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대중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힐링 카페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피스인더커피’는 기존에도 오픈 이벤트뿐만 아니라 꾸준히 클래식 라이브 공연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잠실 석촌호수 개화 시기에 맞춰 바이올린 & 피아노 음악 연주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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