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DP NFT 디자이너 공모전 (사진:서울디자인재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디자인재단이 디지털 디자인의 새길 여는 DDP NFT 디자이너 공모전 개최하고 제작 경험 전무한 초보 디자이너들 대상 NFT 민팅 교육까지 실시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NFT 디자이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디자이너 공모전 주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점·선·면’으로 디지털 방식으로 창작된 모든 분야의 콘텐츠를 접수받는다.
참가 자격은 NFT 발행을 위한 메타마스크 개설이 가능한 자로 디지털 디자인 작품 개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 가능하다.
특히 재단과 디지털 자산 핀테크 전문 기업 델리오가 공동 주최해 접수만 해도 모든 작품은 NFT 발행과 판매가 가능하다.
델리오는 가상 자산 예치·렌딩 분야의 가상 자산 사업자로 현재 NFT 마켓 플레이스 ‘공일이티씨’를 운영 중이다.
이번 공모전에 참가한 모든 작품은 공일이티씨를 통해 거래될 예정이다.
공모전 접수는 총 2회이며 접수 기간은 각각 9월 1일~29일, 10월 6일~11월 3일이다. 1차 접수된 작품부터 순차적으로 모두 DDP-NFT갤러리에 전시된다.
작품은 개인 별 최대 3점까지 제출 가능하며, 공모전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NFT 작품은 디지털디자인 분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한편 이번 심사는 적합성, 작품성, 창의성, 선호도를 평가해 총 10명을 선발해 총 35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