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균 문체부 장관, 신한류 주역 ‘실버이야기 연극배우’ 만난다.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7 1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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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로고)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박보균 장관이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사업 관계자를 만나 사업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오후 3시,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사무소에서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참여자와 사업 관계자를 만나 전통 이야기를 한류로 진흥하는 방안과 고령자의 사회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길환·변진경·홍영란 ‘실버이야기 연극배우’를 비롯해 운현유치원 백현정 원장, 김은하 이야기 작가, 홍명순 이야기 교육 강사, 한국국학진흥원 박경환 국학진흥본부장, 심상훈 이야기할머니 사업단장 등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이야기할머니 사업의 현장 목소리를 담아 정책을 제언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체부는 우리 전통 이야기를 새로운 한류로 진흥하기 위해 2023년 정부 예산안에 전통 이야기 해외 보급, ‘이야기 공연 배틀’, 찾아가는 이야기 극단 등 새로운 지원사업을 반영했다.


한편 박 장관은 취임 이후 줄곧 대한민국이 세계적 문화매력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전통문화의 독보적 가치와 매력을 확산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전통문화 분야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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