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세계어린이지도그리기대회 1등상 수상작 (사진:한국지도학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촌을 세계지도에 그려주세요 ’를 주제로한 대회를 마련했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 9월 1일부터 한 달간 대한민국과 지구촌을 살리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세계지도에 표현해 보는 '제17회 전국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200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어린이 지도 그리기는 지구에서 일어나는 재해와 재난을 어린이의 눈으로 보고 해결책과 발전방안을 지도에 그려보는 대회이다.
올해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촌을 세계지도에 그려주세요'를 주제로 지구촌을 더 살기 좋은 공간으로 설계해 보자는 의미를 담았다.참가대상은 전국 모든 초등학교 학생이며, 국제대회 출품 규정에 따라 1∼2학년 그룹과 3∼6학년 그룹을 구분해 심사한다.
출품작은 A3용지에 그려야 하며, 9월 1일~ 10월 7일까지 경기도 수원시 국토지리정보원으로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작품 심사의 주요 기준은 지도를 개념적으로 이해하는 가운데 아이디어 및 활용 방안을 독창적으로 표현하고 있는지이다.
한눈에 메시지가 담겨있으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입상작 발표는 올해 10월 21일으로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어린이들에게는 상장과 상품도 함께 수여된다.
대상(1명), 우수학교상(1개 학교), 최우수상(2명), 우수상(6명), 장려상(12명), 특별상(5명)을 각각 수여할 예정이다.
모든 입상작은 국토지리정보원 내 지도박물관에서 연말까지 전시한다.대상 및 최우수상으로 입상한 작품 3점은 국제지도학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바버라 페추닉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에 출품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바버라 페추닉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는 1993년부터 격년 마다 개최되며 다음 대회는 2023년 8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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