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방배동 한 빌라 건설현장서 60대 작업자 추락사...경찰, 안전 관리 여부 확인 등을 위한 수사 착수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3 09: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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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안전모 사진 (사진=매일안전신문D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 서초구 방배동 한 빌라 건설 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공사장 5층에서 거푸집 작업 발판을 설치하다 지하 1층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관리 여부 확인 등을 위한 수사에 착수했다.

 

2일 오전 9시 30분경 서울 서초구 방배동 한 빌라 건설 현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약 18m 높이의 공사장 5층에서 거푸집 작업 발판을 설치하다 지하 1층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와 함께 공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관리 여부 확인 등을 위한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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