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소방본부 로고 (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전 유성구 궁동 7층 규모 원룸형 다가구 주택 3층 세대에서 불이나 1명이 심정지 상태로 7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됐다.
22일 밤 11시 32분경 대전 유성구 궁동 7층 규모 원룸형 다가구 주택 3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7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이웃에 사는 20대 여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른 이웃 7명도 연기를 흡입하는 등 부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외출하고 돌아와보니 불이 났다는 거주자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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