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자문단 모집 포스터(사진=국토교통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주택과 교통 등 일상과 밀접한 국토교통 정책에 대해 청년이 정책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국토교통부가 1월 21일부터 31일까지 제4기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을 모집한다.
2030 자문단은 국토교통 정책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3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청년온라인패널도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국토교통부 온통광장을 통해 지원 가능하며 모집대상은 총 600명이다.
국토교통부 남영우 기획조정실장은 “주거, 교통 등 국토교통 정책에 대해 청년이 직접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열정있고 유능한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제4기 2030 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의 선정결과는 3월 5일 합격자에게 개별 통보하고, 2030 자문단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은 3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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