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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아티스타트 전시회 포스터 (사진=KT&G)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T&G 상상마당 부산이 지역 예비 작가 지원을 위한 전시회를 마련한다.
KT&G 상상마당 부산은 지역 대학 미술학과 예비 졸업생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제3회 ARTISTART(아티스타트)’ 전시를 이달 28일부터 3월 26일까지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ARTISTART는 부산, 경남 지역의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해 KT&G 상상마당 부산이 2021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지역 예비 작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KT&G 상상마당 부산이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가 후원하며, 부산대와 경남대 등 8개 대학 예비 졸업생 64명의 작품 123점이 KT&G 상상마당 부산과 부산 영도구 복합문화공간 피아크 등 3곳에서 전시된다.
이어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ARTISTART 전시 후 KT&G 상상마당 대치 갤러리에 추가로 전시된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KT&G는 지난 2007년 ‘상상마당 홍대’를 시작으로 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 상상마당을 운영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의 현재 연간 방문객은 약 200만명이며, 매년 3000여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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