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프라고나르’가 2022년 봄을 맞아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프라고나르는 ‘르 자르뎅 드 프라고나르 컬렉션’ 골드 퍼퓸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컬렉션은 기존의 프라고나르 가든 컬렉션 중 국내에서 가장 인기있는 2가지의 향취인 ‘그라나드 피브완’과 ‘로즈 라방드’의 향을 각각 골드 영감을 받아 만든 것이다.
이번 컬렉션의 두가지 향취는 모두 30ml와 60ml 두가지 용량으로 되어있다.
프라고나르 가든 컬렉션은 전세계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고, 그라나드 피브완은 과즙 가득한 석류와 피오니 정원의 상큼하고 싱그러운 향취로 달콤한 페르시아 신화 속 정원의 향기를 연상시킨다. 로즈 라방드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장미와 라벤더 향이 고풍스런 느낌을 자아내고 달콤한 통카빈이 더해져 프로방스 정원의 향기를 떠올리게 한다.

프라고나르는 1926년 유진 훅스가 설립했다. 브랜드 명은 그라스 태생의 로코코 미술의 거장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설립 이래 향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철저한 장인 정신을 통해 90년 역사를 지켜왔다. 현재 창립자의 증손녀이자 코스타 가문의 세자매들이 가업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프라고나르만의 독자적인 ‘골드퍼퓸’ 바틀은 빛과 열에 강해 8년 동안 향수의 품질이 그대로 유지되고 가스가 들어가지 않아 친환경적이다.
한편, 이번에 선보인 ‘르 자르뎅 드 프라고나르’ 컬렉션은 오는 3월 1일부터 전국 백화점, 씨이오파퓸스 매장 및 온라인 씨이오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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