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링허브 일산센터, 세계 6대 보청기 브랜드 비교 청음 후 선택 가능해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1 10: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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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전문가 그룹 히어링허브 일산센터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6대 보청기 브랜드(오티콘, 포낙, 와이덱스, 벨톤, 시그니아, 스타키) 비교 청음과 함께 실이측정은 물론 생활 소음 속 보청기 피팅 기술인 가상음향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도입해 난청 환자들의 보청기 최적합에 한발 더 앞서 나가고 있다.

 

난청은 소리의 전달 과정뿐만 아니라 귀속 달팽이관의 유모세포와 청신경 손상, 뇌의 청각기능 장애가 같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사람마다 귀속 외이도의 모양이나 난청 발생 경위, 난청의 유형(전음성, 감각신경성, 혼합성)에 따라 소리를 듣는 민감도가 다르기 때문에 청력검사 결과가 비슷한 난청이라도 사람마다 느끼는 소리의 감도는 다르게 나타난다.

그러므로 보청기 구매 전 정확한 청력평가 및 심층 상담이 우선되어야 하며, 보청기는 음질이나 성능 등에 따라 활용도 및 만족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보청기의 형태, 성능, 청력손실 정도에 따른 정확한 보청기 선택 필요하다. 보청기는 개인별 맞춤 의료기기로 구매 후 피팅 등 재활 과정이 필요한 반제품인 만큼 제품 선정부터 관리까지 청각 전문가의 도움이 매우 중요하다. 
 
히어링허브 일산보청기 센터 유지민 원장은 “정확한 청력 검사가 이루어졌다면 그 다음으로 고려할 것이 나에게 맞는 정확한 보청기의 선택”이라며, “보청기 선택 시 각 브랜드의 음질이나 음색, 기능적 특장점 등을 고려하여 보청기 처방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 같은 과정을 거치지 않고 단순 상담만으로 보청기를 구매한다면 흔히 말하는 장롱 속 보청기로 전락하는 경우가 될 수 있다”며, “보청기 구매 전 반드시 비교 청음을 해서 음질이나 기능적인 부분의 확인은 물론 신뢰할 수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인지, 현재 연구개발에 충분한 투자를 하고 있는 브랜드 인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현명하게 보청기를 구매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보청기는 국가에서 지원하는 보청기 보조금을 활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보청기를 구입할 수 있다. 보청기 보조금은 청각장애등급 판정을 받은 사람에 한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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