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회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관계자들이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전달한 이불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연말연시 한파에 대비해 독립유공자 후손가정과 한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겨울나기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기도지사는 광복 80주년과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을 맞아, 광복회와 협력해 독립유공자 후손가정을 위한 겨울이불 600세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12일 광복회와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전달된 겨울이불은 12월 말까지 광복회와 적십자 봉사원들이 독립유공자 후손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 활동을 통해 후손가정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결연 지원이나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정이 확인될 경우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결연사업 및 긴급지원 사업과 연계해 추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연말연시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한파대비물품 지원도 함께 추진했다. 패딩, 방한장갑, 방한모자 등 총 9종으로 구성된 한파대비물품 600세트를 지자체 및 지역 복지관과 연계해 기존 결연세대 외 한파에 특히 취약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독립유공자 후손가정 지원과 한파취약계층 지원 사업은 모두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 회원의 기부금 1억원으로 추진됐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관계자는 “독립유공자 후손가정에 대한 예우와 함께,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보호하는 것이 이번 지원의 핵심”이라며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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