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리빙 브랜드 다올홈, 순면 여성 노브라 파자마 출시해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8 11: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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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빙 브랜드 다올홈에서 100% 순면으로 제작된 여성 노브래지어 파자마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파자마안에 브라패드가 내장되어 있어 브래지어를 하지 않아도 가슴 BP를 완벽하게 커버해 남자 가족과 다른 사람의 시선 의식할 필요 없이 편안한 휴식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옷에 완전히 부착된 일체형 패드가 아니라 자체 개발한 탈부착형 패드를 사용해 패드만 단독 세탁 가능하고 제거 후 일반형 파자마로도 입을 수 있다.

 

현재 시장에 출시된 노브라 제품들은 대부분 스펀지 소재로 제작된 몰드형 패드를 내장한 제품들로 내장된 패드가 몸의 자세에 따라 유연하게 따라오지 못해 몸에서 들뜨거나 가슴에도 이물감이 많이 느껴지게 된다. 

 

다올홈의 브라패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여성 속옷용 패브릭 소재로 제작했다. 어떤 형태로도 쉽게 휘어지고 유연하게 움직여줘서 몸을 움직여도 패드 형태가 겉으로 비치지 않고 들뜸 없이 부드럽게 밀착되고 A컵부터 C컵까지 커버 가능한 넉넉한 사이즈의 패드를 사용해 안정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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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올홈 파자마 세트는 100% 순면원단을 고온에서 효모와 함께 삶으면서 가공하는 워싱가공을 거쳐 섬유 먼지발생이 없어 위생적이고 촉감도 부드러워 착용감이 뛰어나다. 특히 순면의 최대 장점인 뛰어난 수분 흡수력으로 인해 자면서 흘리는 땀을 잘 흡수해줘 쾌적한 수면을 도와준다.

 

한편 다올홈에서는 커플, 가족이 함께 함께 입을 수 있는 남성 파자마도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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