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 임경하 대표, 대한적십자사에 재난구호차량 기증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9 10: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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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동 임경하 대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재난구호차량 2대를 기증했다.

지난 8일 진행된 차량 기증식에는 경동 임경하 대표와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 서울지사 허혜숙 사무처장, 인천지사 홍성조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달된 재난구호차량은 기동성과 효율성, 적재량,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소형차(레이)로 제작되었으며, 서울지사와 인천지사로 각 1대씩 배치되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인도주의 사업의 최일선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임경하 대표는 “최근 수도권 지역에서도 수해나 화재 같은 크고 작은 재난이 잇따르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며 “이번 재난구호차량 기증을 통해 긴급한 상황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신속하게 손길이 닿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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