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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삼각지역 승강장에서 발언하는 박경석 전장연 대표 20220905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이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당초 예정했던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연기했다.
5일 오전 서울 지하철 2·4·5·9호선 등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이겠다고 예고한 전장연이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시위를 연기했다.
박경석 전장연 대표는 5일 오전 8시 40분경 4호선 삼각지역 승강장에서 "장애인에게는 일상이 재난이어서 태풍을 앞둔 국민들 마음을 잘 알고 있다"며 "지하철 승강장 시위를 13일로 미루겠다"고 밝혔다.
이어 "추석 연휴 기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당사를 찾아가 저희 요구를 전달할 예정이며, 양당이 장애인 권리 예산 증액과 입법 과제 등을 약속하면 13일 시위도 연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장연은 발언을 마치고 혜화역까지 이동한 뒤 시위를 마무리했다. 이날 삼각지역 승강장에 모인 전장연 회원은 80여 명이다.
이들은 당초 4호선 삼각지역에서 두 팀으로 나뉘어 9호선 국회의사당역까지 이동해 ‘2023년 장애인 권리예산 국회 책임촉구 행동 선포’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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