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지난 18일 ‘2022년 상반기 안전 문화운동 추진 울산시 협의회 실무위원회’(영상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실무위는 안문협의 하반기 실무위원회와 총회 개최, 시기별·주제별 안전 문화 캠페인 등과 안전 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울산시는 ‘2022년 안전 문화운동 진흥 민간단체 공모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관련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안전 문화운동의 ‘민간단체 공모사업’ 대상은 생활 속 안전 무시 관행 근절, 기초질서 지키기, 안전 수칙 및 안전습관화 실천운동 등 범시민 안전 문화운동으로 확산과 실천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오는 2월 말부터 3월 14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아, 7개 단체를 심사·선정하여 4월부터 본격 사업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13년 출범한 ‘안전 문화운동 추진 울산광역시 협의회’는 시장과 민간위원이 공동 대표를 맡고 공공기관과 민간단체(22개) 대표 등 3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역할은 지역 실정에 맞는 안전 문화 실천과제를 발굴하여 지역 중심의 안전 문화운동을 전개하는 것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