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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동역 내부 대체통로 현장 점검 사진(사진: 서울교통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창동역 민자역사 건설로 4호선 창동역 1번과 2번 출구를 잇는 이동통로가 폐쇄됨에 따라 서울교통공사는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내부 환승통로를 한시적으로 일부 개방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도봉구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4호선 창동역 인근 주민들이 기존과 같이 자율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북측 환승통로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대체 통로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하철 4호선 창동역은 1번과 2번 2개의 출구가 동서로 이어져 있다. 해당 출구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외부 이동통로가 2개소 운영되고 있는 창동민자역사 공사로 인해 해당 통로가 이날(15일) 폐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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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동역 내부 대체통로 안전요원 배치(안) (사진: 서울교통공사 제공) |
이에 공사는 주민 불편 최소화를 대체통로를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지하철 내부를 승차권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대체통로로 개방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공사는 주민 불편 최소화와 이동권 제공이라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공사는 단순한 대체통로 제공에 머물지 않고 대체통로 이용안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요원 배치, 부정승차 예방을 위한 게이트 패스 사용 등 대체통로 제공으로 인한 문제 발생을 원천 차단하도록 시행사와 협약도 체결했다.
마해근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은 “4호선 창동역 인근 시민들의 이동편의 제공 및 안전사고 예방이라는 큰 틀에서 대체통로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한 지하철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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