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설명 : 작업 중인 이병만 화백 |
소나무와 솔향기가 가득한 석정(石停) 이병만 화백의 전시회가 열린다.
갤러리 티움은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석정(石停) 이병만 화백의 ‘솔향기(香氣)전’을 개최한다.
석정 이병만 화백은 소나무 그림의 대가로 화계(畫界)에서는 명장으로 꼽히는 작가이다.
그의 소나무 그림은 이미 세계적으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어 ▲LA 화랑 ‘솔향의 신비’ 전시회 ▲동경 화랑 ‘한국의 향기’ 전시회 ▲미국 뉴욕 화랑 초대전(솔바람) ▲스페인 화랑(솔향기 전시회) ▲미국 화랑(솔향기 전시회) ▲호주 시드니 화랑(한국의 자연 전시회) ▲일본 간사이 화랑 초대전 등을 통해 전시된 바 있다.
그의 국내 주요 작품으로는 ▲서울 양동중학교 담장 벽화(십장생도) ▲서울 신월중학교 담장 벽화(강아지똥) ▲서울 신화중학교 담장 벽화(해바라기) ▲전남 장성군 읍내 ‘장성 8경 벽화’ ▲평창올릭픽 기념 디자인 벽화 대표(풍속도, 올림픽 역사도, 설상경기, 대관령 풍경) 등이 대표적이며 다수의 벽화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 ▲한‧중‧일 신인공모전 금상 ▲세계 청년 작가 공모전 은상 ▲아세아 창작 미술대전 금상 ▲대한민국 신미술 공모전 한국화 특선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국전) ▲국제 미술 공모전 우수상 ▲대한민국 현대미술 우수상 등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을 알리는 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위대한대한민국민대상-동양화발전대상'을 수상했다.
![]() |
| ▲ 사진 설명 : 이병만 화백의 작품 |
이병만 화백은 “예부터 사군자 다음 오군자에 포함된 것이 소나무였으며 문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재였다. 평생 푸르른 소나무는 선비의 인격수양과 함께 인품을 지닌 선비들이 진한 우정을 상징하기도 했다. 또 십장생에서는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나무이기도 했다”고 소나무에 대한 깊은 철학과 애정을 전했다.
갤러리티움 박설희 관장은 “동양 소나무 그림으로 명장에 꼽히는 석정 이병만 화백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어 영광이다. 올곧은 신념과 장수를 상징하는 소나무와 솔향기가 가득한 이번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를 개최하는 갤러리티움은 작가정신과 작가의 철학을 먼저 생각하는 작가 중심의 갤러리로 설립되었으며, 미술 산업 발전과 신진 작가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