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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 백룡동굴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학생 동굴탐험가들이 천연동굴 지킴이로 나선다.
국가유산청이 5일 더블리스 워케이션호텔에서 ‘천연동굴 청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전국 5개 대학 동굴탐험 동아리 회원들을 천연동굴 청년지킴이로 공식 위촉했다.
천연동굴 청년지킴이는 청년세대들의 천연동굴의 대한 이해와 보존 역량을 높이고 동굴 탐험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미래의 동굴 보존 인재 양성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천연동굴 현장 탐험과 보존 교육 기회를 받게 된 이들 지킴이들은 1년간 전국 곳곳의 천연동굴 을 방문해 환경정화를 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5일 발대식 후 천연동굴 청년지킴이들은 천연동굴 보존의 발전 방향과 청년 인재 육성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깊게 토론하고, 동굴 전문가와 함께 영월 고씨굴, 평창 백룡동굴을 현장 답사하는 기회도 가졌다.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천연동굴 보존 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청년들과의 네트워크를 다각화하는 등의 다양한 적극행정을 추진하여 우리나라 천연동굴의 지속가능한 보존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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