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철도역에서 업사이클링 활동으로 환경 보호 실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3 1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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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뚜껑으로 만든 ‘치약짜개’ 모습 (사진=코레일유통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코레일유통이 철도역 상업시설과 업무공간에서 버려지는 폐플라스틱 병뚜껑을 수거해 새로운 생활용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새활용(업사이클링)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목표로 한 이에스지(ESG) 경영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코레일유통 호남본부(본부장 김유석)는 철도역에서 병뚜껑을 수거해 만든 '치약짜개' 150개를 27일 익산역에서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줬다.

코레일유통 호남본부는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다양한 새활용(업사이클링) 캠페인을 통해 이에스지(ESG) 경영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코레일유통 김유석 본부장은 “작은 병뚜껑 하나가 모여 새로운 자원이 되듯, 버려지는 자원에도 가치를 더하는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며, “다양한 이에스지(ESG) 활동을 강화해 지역과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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