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 '헌트' 스틸이미지 (사진,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영화 ‘헌트’가 개봉 첫날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배우 이정재가 감독으로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1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헌트’는 지난 10일 개봉하여 하루 동안 21만52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2위는 ‘한산:용의 출현’(12만5414명), 3위는 ‘바상선언’(5만6082명), 4위는 ‘DC리그 오브 슈퍼-펫’(2만334명), 5위는 ‘탑건:매버릭’(1만7931명)이 차지했다.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특히 배우 이정재의 연출 데뷔작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으며 배우 황정민부터 이성민, 유재명, 박성웅, 김남길, 주지훈 등이 우정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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