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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숏 드라마 하우스오브 콬 티저이미지 (사진:와이낫미디어·)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숏폼 콘텐츠 부문을 선도해온 와이낫미디어가 새 드라마 '하우스 오브 콬'을 론칭한다.
'하우스 오브 콬'은 달라도 너무 다른 최씨네 4형제의 극공감 일상 재현 단편 드라마다. 와이낫 세계관을 기반으로 시청자들의 일상과 공감을 반영한 신규 공감시리즈이다. 33세 첫째부터 19세 막내에 이르기까지 4형제의 일상을 통해 다양한 광고캠페인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4형제의 맏이 최강한은 배우 임휘진이 맡아 프로페셔널한 직장인이지만 집에서만큼은 여동생들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먹이사슬 최하위로서 매력적인 허당미를 뽐낼 예정이다. 배우 김차윤은 집안의 실세이자 최고 권력자로 일에도 진심 노는 것에도 진심일 정도로 무엇에든 100프로 과몰입하는 프로 과몰입러 둘째 '최우리' 역을 맡아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배우 이은송이 분할 셋째 '최나라' 역은 가족들에겐 틱틱거리지만 친구들에겐 한없이 너그러우며 잘 놀고 공부도 잘하는 전형적인 사기캐로, 자매와 남매 케미를 엿볼 수 있다. K-고딩의 표본 막내 최만세 역은 배우 오재웅이 맡는다. 오재웅은 집안의 막둥이로, 누나들 사이에서 눈칫밥을 먹은 지 19년 차로 변신해 막내의 현실을 제대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 2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부터 네 명의 배우가 만들어낸 형제 케미가 심상치 않다. 티저 속에는 최우리, 최나라의 싸움에 최강한, 최만세의 등이 터지는 모습이 그려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8월5일 공개될 1화에서도 이들은 평범한 이유로 싸우고 화해하며 웃고 떠드는 모습들로 공감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하우스 오브 콬'은 오는 5일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콬TV'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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