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0기 옥순♥영식, 손 잡은 사진 공개...또 다시 불거진 스포 논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6 10: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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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옥순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스포 논란이 일 수 있는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옥순은 최근 개인 SNS를 통해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들과 만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옥순을 비롯한 영숙, 순자와 영호, 영식 광수가 모인 사진이었는데 사진을 올리며 옥순은 "내 사랑 순자씨", "언니들 사랑해"라며 출연자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문제는 이 가운데에 옥순이 영식의 팔을 안은 채 손을 잡고 있는 스킨십 사진이 포함됐다는 것이다. 현재 방송에서 두 사람은 '썸'을 타고 있는 관계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는데 아직 방송 중이라 최종 선택 여부는 시청자들이 모르기 때문에 '스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영식과 옥순은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턱을 치고 어깨동무를 하는 등 빠른 스킨십을 나눠 주목 받았다.

두 사람은 사진에서 자연스럽게 나란히 앉아 환하게 웃고 있고 손을 잡는 스킨십으로 마치 연인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후 이 사진은 삭제된 상태다.

 

▲(사진, 현숙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10기 현숙도 '돌싱글즈3' 유현철과 SNS 맞팔을 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현숙은 유현철 뿐 아니라 현숙은 '나는 솔로' 9기 옥순, 6기 영수 등 화제가 됐던 다른 기수 출연자들도 팔로우 하고 있다.

이에대해 일각에서는 '나는솔로' 10기 스포일러가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현숙이 최종 커플이 성사되지 않았기 때문에 6기 영수, 유현철 등의 SNS를 팔로워 하며 친분을 맺고자 하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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