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영식, 최종회 유튜브 라방 불참 이유가...옥순X영숙 때문일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7 09: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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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식이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불참해 궁금증이 커졌다.


영식은 자신의 SNS에 지난 26일 SBS PLUS '나는솔로' 10기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이번주 수요일 유튜브 라방에 업무 스케줄 상의 이유로 불참한다"라고 밝혔다.

'나는 솔로'는 매 기수마다 최종 커플 선택을 하는 방송분 당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해오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영식은 이번 '나는 솔로' 10기 돌싱특집에서 옥순 영숙과 함께 러브라인을 형성했는데 실제로 영식은 시작부터 옥순을 향한 직진을 선보였다. 그러다 영숙이 슈퍼데이트권을 영식에게 써 살짝 '삼각관계'를 그려내나 싶기도 했다.


하지만 최종 커플 선택을 코앞에 두고 옥순이 영식의 "3개월만 사귀어보자"라는 말에 다소 무거운 표정을 짓고 옥순은 최종선택을 하는게 바로 사귀는 것이라면 부담스럽다는 뜻을 밝혀 방송 이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그런가하면 실제로 이들의 목격담도 온라인커뮤니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영식과 영숙으로 보이는 데이트 목격 사진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됐었다. 사진에는 흰색 블라우스에 롱치마를 입은 여성과 청바지에 셔츠를 걸친 남성이 다정히 손을 잡고 길을 걷고 있었는데 사진 속 여성의 옷차림이 영숙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라왔던 사진 속 모습과 비슷하다는 주장이 더해졌다.

영숙은 앞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누군가가 자신을 찍어준 사진을 공개하고 "누군지 몰라도 사진 참 잘 찍네ㅋ"라는 멘트를 덧붙이기도 했다.

또한 옥순과 영식은 10기 출연자 모임도 가졌었는데 옥순이 영식과 다정히 붙어 앉아 팔짱을 낀 모습을 찍어 공개했다 급히 삭제한 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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